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4일 미 국방부 청사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휘 아래 미국이 단호하고 파괴적으로, 그리고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여기에 엄청난 파괴력의 이스라엘군이 더해졌다"면서 "그들은 끝장났고, 그들도 그것을 알고 있거나, 적어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 "수일 내에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고, 이는 아무런 저지가 없는 공중장악"이라면서 "미국 잠수함도 국제수역에서 이란 군함을 침몰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던 이란 부대의 지휘관을 사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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