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습 받은 이란 수도 테헤란 [UPI=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투원들 중 많은 수는 이라크에 여러 해 동안 거주해온 이란 쿠르드족이며, 이번 공격작전의 일환으로 이란 북서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란 현 정권에 맞서는 대규모 봉기를 일으키려고 시도하는 이란계 쿠르드 민병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라크 내 쿠르드족 전투원들 자료사진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스라엘 정부 당국자는 "우리는 서부 이란에서 활동하는 쿠르드 민병대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민병대가 이란 내 일부 지역을 장악해 정권에 도전하도록 해 더 광범위한 봉기를 유도하는 것이 지원의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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