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
뤼터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4일 미국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나토는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않지만, 회원국들은 기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등 일부 유럽 지도자들이 이란 공격을 비판하고 있다는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다만 "회원국들은 미국이 이란의 핵과 미사일 역량을 제거하는 데 필요한 조치를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 쿠웨이트 등 이란의 동시다발적인 공격을 언급하면서 "중동의 우방국과도 긴밀히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