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백승은 막혀버린 호르무즈 '기름길'‥유조선 통과 하루 50척→'0척' 막혀버린 호르무즈 '기름길'‥유조선 통과 하루 50척→'0척' 입력 2026-03-06 10:55 | 수정 2026-03-06 10:5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전 세계 석유와 액화천연가스 물동량의 5분의 1이 통과하고 우리나라 등 아시아 국가들이 크게 의존해 오던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전쟁 발발을 계기로 막혀버렸습니다. 현지시간 5일 영국 해상무역기구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의 수는 전쟁 발발 당일인 지난달 28일 50척에서 다음날인 3월 1일에 3척으로 급감했고 2일에도 3척에 그쳤으며 3일에는 단 한 척도 없었습니다. 연합해양정보센터 데이터에 따르면 유조선과 화물선을 통틀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의 수는 하루 평균 약 138척이었습니다. #이란전쟁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화물선 #석유 #액화천연가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