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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정병화

트럼프 "이란 차기 리더 종교지도자도 OK‥미국 잘 대해야"

트럼프 "이란 차기 리더 종교지도자도 OK‥미국 잘 대해야"
입력 2026-03-07 05:02 | 수정 2026-03-0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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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차기 리더 종교지도자도 OK‥미국 잘 대해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후임으로 또 다른 종교 지도자도 괜찮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CNN 기자와 5분여 간 전화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에 자신은 "종교 지도자를 싫어하지 않고, 많은 종교 지도자를 다루는데, 그들은 훌륭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란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을 고집하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라면서, "이란에 공정하고 정의로운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일을 잘 해야 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잘 대하고, 우리의 파트너인 중동의 다른 국가들도 잘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급등한 유가에 대해선 "괜찮다. 단기적일 뿐이다. 매우 곧 급락할 것"이라고 했고, 쿠바가 "매우 곧 무너질 것이다. 그들을 정말로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말해 이란 문제가 일단락되면 쿠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중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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