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공항에 발이 묶인 에미리트항공 여객기
로이터,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두바이 당국은 "승객과 공항 직원,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을 위해 두바이 국제공항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현지시간 7일 밝혔습니다.
이는 UAE가 자국 영공에서 발사체를 요격한 뒤 파편으로 인한 경미한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라고 블룸버그는 전했습니다.
중동 하늘길은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지난달 28일부터 사실상 마비 상태입니다.
박성원

두바이 공항에 발이 묶인 에미리트항공 여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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