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ABC 뉴스 인터뷰에서 자신은 5년 뒤에 미국인들이 이란으로 돌아와 같은 일을 또 해야 하길 원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란의 옛 팔레비 왕조와 연관된 인물을 승인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엔 "좋은 지도자를 선택하기 위해서라면 나는 그럴 것"이라며 "자격을 갖춘 인물은 수없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이란을 '종이호랑이'로 지칭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투입할 가능성에 대해선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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