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국영TV는 이란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 전문가회의가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로운 최고 지도자로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회의는 성명을 통해 "신중하고 광범위한 검토 끝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성한 체계의 세 번째 지도자로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혁명수비대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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