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수비대는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완전한 복종'을 맹세하고 새 최고지도자의 지시를 따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폭사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는 혁명수비대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현 안보 수장으로 차기 지도자 후보군으로 거론됐던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도 국영TV 인터뷰에서 새 지도자를 중심으로 단결하자며 모즈타바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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