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정병화

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입력 2026-03-10 01:49 | 수정 2026-03-10 01:50
재생목록
    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마음에 들지 않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를 승계하게 된 모즈타바 하메네이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신문과 통화에서 이란의 새 지도자 선출에 대한 대응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말하지 않겠다.

    나는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모즈타바의 최고지도자직 승계가 발표되기 전 ABC 방송과 인터뷰에선 "우리의 승인을 받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 앞서 지난 3일에는 "이란에서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다"는 강경 발언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