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SNS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흐름을 막는 조치를 취하면, 지금까지보다 20배 더 센 타격을 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가로서 재건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며 "죽음과 불, 분노가 그들을 지배할 것"이라고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희망하고 기도한다"면서 "이것은 미국이 중국과 호르무즈 해협을 비중 있게 이용하는 다른 모든 나라들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각 국가들이 크게 고마워하는 제스처가 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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