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르 사에이드 이라바니 대사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약식회견을 열고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의도적이고 무차별적으로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처럼 말했습니다.
이라바니 대사는 또 지난 2월 28일 전쟁 개시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65개 학교 및 교육기관과 주택 약 8천 채를 포함해, 민간 시설 약 1만 곳이 파괴됐다고 말했습니다.
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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