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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해군, 호르무즈통과 유조선 성공적 호위"‥개전후 처음

美 "미해군, 호르무즈통과 유조선 성공적 호위"‥개전후 처음
입력 2026-03-11 10:45 | 수정 2026-03-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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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미해군, 호르무즈통과 유조선 성공적 호위"‥개전후 처음

    호르무즈 해협

    미국 해군이 대이란 군사공격인 '장대한 분노' 작전 개시 이후 처음으로 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한 호위 작전을 펼쳤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엑스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중에도 글로벌 에너지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 해군은 글로벌 시장에 석유 공급이 지속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성공적으로 호위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AFP 통신은 "이란에 대한 미·이스라엘의 전쟁 개시 이래 처음 이뤄진 호위 작전으로 파악된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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