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에 망명 의사를 밝힌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소속 2명과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이란 대표팀의 선수 1명과 스태프 1명 등 2명이 추가로 망명 의사를 밝혀 인도주의 비자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란은 호주가 사실상 이들을 '납치'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백승은

호주에 망명 의사를 밝힌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소속 2명과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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