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이란 하타미 공군기지 유도로에 있던 전투기가 파괴된 모습
미국 민간 인공위성 업체 반토르가 현지시간 10일 공개한 위성 사진을 보면 이스라엘 공군이 공습한 이란 하타미 공군기지 유도로에는 F-14 톰캣 전투기 등 이란 공군 항공기가 부서진 채 놓여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완전히 부서지거나 지붕에 구멍이 난 이란 하타미 공군기지의 강화 격납고
이스라엘군은 지난 6일부터 이란 수도 테헤란과 중부의 이스파한에 화력을 집중했다면서 특히 이스파한의 공군기지에 배치된 다수의 전투기와 탐지·방공시스템을 타격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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