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발로 깨진 주노르웨이 미국 대사관 출입문
노르웨이 수사 당국은 형제 관계인 20대 남성 용의자 3명을 미국 대사관 건물에 대한 테러 폭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들에게 알려진 전과는 없으며 당국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현지시각 지난 8일 새벽 1시쯤 주노르웨이 미국 대사관 건물 앞에서 사제폭발물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인명 피해는 없었고 출입문 유리가 일부 깨졌습니다.
백승은

폭발로 깨진 주노르웨이 미국 대사관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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