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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트럼프에 '골든돔' 참가 의사 밝힐 듯‥중·러 억지 목적"

"다카이치, 트럼프에 '골든돔' 참가 의사 밝힐 듯‥중·러 억지 목적"
입력 2026-03-13 10:43 | 수정 2026-03-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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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이치, 트럼프에 '골든돔' 참가 의사 밝힐 듯‥중·러 억지 목적"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 미국에서 열릴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차세대 공중 미사일 방어체계인 '골든돔'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이 오는 2029년 1월까지 운용에 들어갈 예정인 골든돔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골든돔은 인공위성과 레이더 등을 활용해 미국 본토로 발사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등을 탐지·요격하는 시스템입니다.

    일본은 요격 미사일 공동 개발, 위성망 구축 협력 등을 통해 골든돔에 참가함으로써,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억지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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