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이란 테헤란 시위 현장
혁명수비대는 국영 IRIB 방송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사악한 적들이 현장 전투 목표 달성에 실패하자, 다시 한번 공포를 조장하고 거리 폭동을 꾀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소요 사태가 발생할 경우 "지난 1월 8일보다 더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혁명수비대의 경고는 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잇따라 이란 국민의 시위를 독려하는 발언을 내놓고 있는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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