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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새 최고지도자 부상설에 "아무 문제없이 집무중"

이란 외무장관, 새 최고지도자 부상설에 "아무 문제없이 집무중"
입력 2026-03-15 04:21 | 수정 2026-03-1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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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외무장관, 새 최고지도자 부상설에 "아무 문제없이 집무중"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을 당했다는 미국의 언급을 이란 외무장관이 정면 반박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14일 미 MS나우 방송과 화상 인터뷰에서 "새 최고지도자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그는 어제 성명을 냈고 헌법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부상설을 일축했습니다.

    하루 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다치면서 외모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또 하르그 섬과 아부 무사 섬을 공격한 미국의 로켓이 아랍에미리트에서 발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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