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 부산 김해공항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주미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전력을 배치할 계획이 있냐는 CNN 질의에 "중국은 즉각적인 적대 행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며 "모든 당사국은 안정적이고 방해받지 않는 에너지 공급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중동 국가들의 진정한 친구이자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분쟁 당사국을 포함한 관련국들과 소통을 계속 강화하고, 긴장 완화와 평화 회복에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