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가 살아있는지조차도 모르겠다"며 "만약 살아 있다면 나라를 위해 똑똑한 선택을 해야 하고 그건 항복"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의 석유 수출 중심지인 하르그 섬이 "완전히 파괴됐다"면서 "재미 삼아 몇 번 더 공격할 수 있다"고 추가 공격을 시사했습니다.
아울러 "이란은 합의를 원하지만 조건이 아직 충분하지 않아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모즈타바가 부상을 당해 외모 등이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반면, 이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새 최고지도자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그는 성명을 냈고 헌법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부상설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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