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 '손가락 6개' 논란 영상 장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X 계정 영상 화면 캡처]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매체인 세파 뉴스 웹사이트를 통해 "만약 어린이들을 살해하는 이 범죄자가 살아 있다면 우리는 그를 계속 쫓아 온 힘을 다해 죽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이 네타냐후에 대해 "살아 있다면"이라는 표현을 쓴 건 최근 SNS를 통해 퍼진 이른바 '네타냐후 사망설'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네타냐후 사망설은 지난 13일 공개된 연설 영상에서 '오른손 손가락이 6개처럼 보인다'며 네타냐후가 공습으로 숨져, AI로 영상을 제작한 거 아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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