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밀리밴드 영국 에너지안보 장관은 현지시간 15일 BBC 방송에 출연해 안전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중요하다면서 "기뢰탐지 드론을 포함해 우리가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국이 드론이나 선박을 배치하는 방안도 검토하냐는 질문에는 "해협이 다시 열리는 걸 도울 수 있는 어떤 선택지든 우리 동맹국들과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그리고 다른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으로 함정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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