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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방중일정 조정 가능‥최우선은 이란전 성공"

백악관 "트럼프 방중일정 조정 가능‥최우선은 이란전 성공"
입력 2026-03-16 22:52 | 수정 2026-03-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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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 "트럼프 방중일정 조정 가능‥최우선은 이란전 성공"
    백악관이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로 예정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대해 "현시점에선 정상 간에 논의되는 사안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군 통수권자로서 현재 최우선 과제는 대이란 군사작전의 성공이라면서 "조만간 방문 일정에 대해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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