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백악관 "트럼프 방중일정 조정 가능‥최우선은 이란전 성공" 백악관 "트럼프 방중일정 조정 가능‥최우선은 이란전 성공" 입력 2026-03-16 22:52 | 수정 2026-03-16 22:5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백악관이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로 예정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대해 "현시점에선 정상 간에 논의되는 사안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군 통수권자로서 현재 최우선 과제는 대이란 군사작전의 성공이라면서 "조만간 방문 일정에 대해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트럼프 #중국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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