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에 "한 달 정도 연기 요청했다"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에 "한 달 정도 연기 요청했다" 입력 2026-03-17 06:03 | 수정 2026-03-17 07:0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측에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중국을 방문하고 싶지만, 대이란 군사작전 때문에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한 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할 예정이었습니다. #트럼프 #미국 #중국 #미중 정상회담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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