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재용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에 "한 달 정도 연기 요청했다"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에 "한 달 정도 연기 요청했다"
입력 2026-03-17 06:03 | 수정 2026-03-17 07:01
재생목록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에 "한 달 정도 연기 요청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측에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중국을 방문하고 싶지만, 대이란 군사작전 때문에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한 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할 예정이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