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이란전 개시 이후 미군 부상자 누적 200여 명‥10명은 중상 이란전 개시 이후 미군 부상자 누적 200여 명‥10명은 중상 입력 2026-03-17 06:35 | 수정 2026-03-17 06:35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미국이 지난달 28일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한 뒤 지금까지 200여 명의 미군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16일 "부상자 대다수는 경미하게 다쳤고, 180명 이상은 이미 임무에 복귀했다"면서 "10명은 중상으로 분류된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들은 바레인과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에서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란전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중동에서 사망한 미군은 13명입니다. #이란 #미군 #부상자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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