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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22일 당대회 후속 최고인민회의‥'두 국가' 헌법개정 관심

북, 22일 당대회 후속 최고인민회의‥'두 국가' 헌법개정 관심
입력 2026-03-17 07:11 | 수정 2026-03-1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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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22일 당대회 후속 최고인민회의‥'두 국가' 헌법개정 관심
    북한이 9차 노동당 대회 후속 조치로 오는 22일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회의에서 '사회주의헌법' 개정 문제가 다뤄질 것으로 예고해, 남북관계의 '적대적 두 국가' 명문화 관련 움직임이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가 대외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관심입니다.

    또 국무위원장 선거와 국가지도기관·최고인민회의 부문위원회 선거가 있을 예정이어서 국무위원장에 김정은 위원장을 재추대하고 내각 총리 등 국가직 인사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687명 명단도 발표했는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선출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는 김 위원장의 최측근 조용원이 새로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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