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최근 며칠 사이 남부 레바논의 주요 헤즈볼라 거점을 상대로 제한적인 지상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작전이 북부 이스라엘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헤즈볼라의 군사 기반을 해체하기 위한 방어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 언론들도 현재 수천 명 규모의 병력으로 구성된 3개 사단이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이며 추가 병력 투입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에 대해 이스라엘이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번 레바논 지상전이 오랜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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