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겸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인 알리 라리자니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전황 평가 회의에서 "라리자니와 바시즈 민병대 지휘관 골람레자 솔레이마니가 밤사이 제거돼, 하메네이를 포함해 이미 제거된 '악의 축'의 모든 구성원이 있는 지옥의 심연으로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또, "바시즈 민병대는 이란 테러 정권의 무장기구"라며 "이란 내부의 시위를 유혈 진압하는 작전을 폈고, 시민에 대한 가혹한 폭력과 무분별한 체포를 감행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란 당국은 아직 라리자니 사망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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