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백승은 美, '2천만 원' 비자 보증금 적용국 50곳으로 확대‥한국은 포함 안 돼 美, '2천만 원' 비자 보증금 적용국 50곳으로 확대‥한국은 포함 안 돼 입력 2026-03-19 10:15 | 수정 2026-03-19 10:1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미국 입국을 위한 비즈니스·관광 비자를 신청할 때 1만 5천 달러의 보증금을 내야 하는 국가가 50개국으로 확대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다음 달 2일부터 비자 보증금 제도를 새롭게 적용받는 나라는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조지아, 그레나다, 레소토, 모리셔스, 몽골, 모잠비크, 니카라과, 파푸아뉴기니, 세이셸, 튀니지 등 12개국입니다. 쿠바와 베네수엘라, 방글라데시, 알제리 등 38개국은 이미 비자 보증금 제도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적용 대상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미국 #비자 #보증금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