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폭격 순간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19일) 정례 브리핑에서 라리자니 사망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국제 관계에서 무력 사용을 일관되게 반대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린 대변인은 "이란 국가 지도자를 살해하고, 민간 목표를 공격하는 행위는 더욱 용납될 수 없다"며 "조속한 휴전과 전투 중단은 국제 사회의 공통된 바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은 현지시간 17일 이란의 안보 수장 격인 라리자니 사무총장이 이스라엘군 표적 공습에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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