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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윤성철

미 국방장관 "이란 내 무엇이든 타격권에 두고 있어"

미 국방장관 "이란 내 무엇이든 타격권에 두고 있어"
입력 2026-03-19 23:42 | 수정 2026-03-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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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방장관 "이란 내 무엇이든 타격권에 두고 있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 내 모든 장소가 미군의 타격권에 들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국방부 청사에서 진행한 전황 브리핑에서 "이란은 수십 년 동안 에너지를 무기화해왔다"면서 "이란은 미군이 하르그 섬의 군사적 능력만 타격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 "우리는 이란 내 무엇이든 타격권에 두고 있고, 미군은 그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면서 "이란은 아랍 동맹국이나 아랍 국가들을 공격해 고통을 자초해선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의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공격에 대한 이스라엘군에 의해 이뤄졌으며,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 시설 등 걸프 국가들의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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