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윤성철 "미·일 정상회담서 60조 원 규모 소형원자로 프로젝트 합의할 듯" "미·일 정상회담서 60조 원 규모 소형원자로 프로젝트 합의할 듯" 입력 2026-03-19 23:46 | 수정 2026-03-19 23:4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4백억 달러, 우리 돈 약 60조 원 규모의 미국 소형 원자로 프로젝트 투자 합의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19일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미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4백억 달러가 투입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미·일 간 5천5백억 달러 규모의 무역합의에 따른 2차 대미투자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트럼프 #다카이치 #미일정상회담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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