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F-35 전투기 [자료사진]
팀 호킨스 미군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해당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면서 "항공기는 안전하게 착륙했고, 조종사도 안정적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NN은 "이번 사고는 지난달 말 시작된 전쟁에서 미국 항공기가 피격당한 첫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이란의 방공망은 붕괴했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미군 F-35 전투기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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