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총리는 또 "일본은 이란의 주변 국가에 대한 공격,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봉쇄를 비판한다"면서 "이란 측에 중단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중동 정세를 포함해 세계의 안전보장 환경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며 세계 경제도 상당히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고 생각하고 확실히 응원하고자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같은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견을 요구받은 상황에서 중동 문제와 관련해 미국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명확히 나타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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