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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장재용

이란군, 미·이스라엘 군인에 "안전한 곳 없다" 경고

이란군, 미·이스라엘 군인에 "안전한 곳 없다" 경고
입력 2026-03-21 00:31 | 수정 2026-03-2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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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군,  미·이스라엘 군인에 "안전한 곳 없다" 경고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직자, 군 지휘관들을 추적해 보복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아볼파즐 셰카르치 이란군 수석대변인은 현지시간 20일 국영TV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리와 지휘관, 조종사, 병사들을 일일이 지켜보고 있다며, "전 세계의 산책로와 리조트, 관광지 어디도 더는 안전한 곳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최근 잇따른 이란 핵심 인사들의 사망과 관련해, 군사 시설뿐만 아니라 평상시 민간 휴양지까지 추적해 보복할 수 있다는 뜻이어서 주목됩니다.

    이란은 이날도 알리 모하마드 나이니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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