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내용을 보고받은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군 고위 지휘관들은 병력 투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준비를 진행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파병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명의 소식통은 군 당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파병을 결정할 경우에 대비해 이란 군인들과 준 군사요원 처리 방안, 민간인 대피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다며,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조건에서 지상군 투입을 승인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중동 병력 운용 계획에는 육군의 '글로벌 대응군'과 해병대의 '해병 원정 부대'가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 육군 제82공수사단 소속 부대를 중동 지역에 배치할 준비도 진행 중이라고 CBS는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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