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21일 텔아이브 이스라엘군 본부 지하 지휘소에서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 평가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카츠 장관은 "이란 정권의 지휘부를 무력화하고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스라엘과 역내 미국의 이해관계에 대한 모든 안보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병화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