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이 쏜 미사일이 방공망을 뚫고 떨어진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
이번 공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AFP 통신은 디모나에서 30여 명이 다쳤고, 디모나에서 북동쪽으로 25km 떨어진 마을에서도 최소 5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소방 당국은 "디모나 등에서 모두 요격 미사일이 발사됐으나 위협을 차단하는 데 실패했고, 수백kg 탄두를 탑재한 탄도미사일이 두 차례 직접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방공 시스템이 가동됐는데도 미사일 요격에 실패한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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