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재용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이란 정권 붕괴' 촉구"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이란 정권 붕괴' 촉구"
입력 2026-03-25 03:03 | 수정 2026-03-25 03:03
재생목록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이란 정권 붕괴' 촉구"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쟁을 계속할 것을 촉구하며 이란 정권 제거를 강조해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24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빈 살만 왕세자가 이란을 걸프 지역에서 장기적 위협으로 인식하고, 이번 군사 작전을 중동 재편의 역사적 기회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 유가 상승을 걱정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일시적 영향일 뿐이라고 설득하면서, 미국이 이란에 병력을 보내 에너지 시설을 장악해야 한다며 지상작전도 옹호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습니다.

    사우디 정부는 이번 보도에 대해 "사우디는 전부터 이번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항상 지지해왔다"며 부인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