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지난 20일부터 나흘 동안 실시한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36%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주 조사보다 4%P 하락한 수치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재집권 초기 47%를 기록한 이후 대체로 40% 선을 유지해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대이란 군사작전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5%, 반대한다는 61%였고, 특히 응답자의 25%만이 트럼프 대통령의 물가 대응을 긍정 평가해, 이란전에 따른 유가 상승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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