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도 해당 사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두 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이 15개 조항으로 구성된 계획을 파키스탄을 통해서 이란에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계획을 실제로 확인한 이란 관리가 얼마나 많은지, 이란이 해당 계획을 협상의 기초로 받아들일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란은 국제해사기구 회원국들에 서한을 보내 자국과 사전 조율을 거친 '비적대적 선박'에 한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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