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호 [자료사진]
이란군은 성명에서 "이란 해군의 지대함 순항미사일인 가데르 여러 발이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겨냥했으며 이에 따라 항모가 위치를 변경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해군 참모총장은 "항모 강습단의 움직임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며 "적대적인 함대가 우리 미사일 시스템의 사거리 안에 들어오는 즉시 이란 해군의 강력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언론에서 미국의 협상 상대로 지목된 이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도 SNS 엑스에 "중동 내 미국의 움직임, 특히 병력의 전개를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 영토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결의를 시험하지 마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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