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현지시간 25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올해 추후 발표될 일정에 따라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답방을 워싱턴DC에서 주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달 말 예정된 방중 일정이 전쟁 탓에 연기됐던 만큼 재조정된 일정까지는 종전이 이뤄질 수 있는 것이냐는 물음에 캐롤라인 대변인은 "우리는 이란 전쟁 기간을 약 4∼6주로 추정해왔다"면서 "그러니 계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 방중 전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전망을 우회적으로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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