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유니온역에서 열린 공화당의회위원회 만찬 행사에서 "이란은 매우 간절히 협상을 원하지만, 자국민에게 살해 당할까봐 두려워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란은 우리에게 살해당하는 것도 두려워 하고 있다"며 "참고로 그들은 지금 협상 중"이라고 부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핵무기를 가진 이란은 암"이며 "우리가 그걸 제거해 버렸다, 우리가 해야 하는 건 암을 제거하는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나 물가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내게 문제가 되지 않고 단기적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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