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파르스통신 캡처]
이란 타스님뉴스는 현지시간 26일 군 소식통을 인용해 "지상전을 위해 100만 명 이상을 조직한 것 외에도 최근 며칠간 바시즈 민병대, 이슬람혁명수비대, 정규군 센터엔 참전하겠다는 이란 청년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매체들은 이날부터 지상군 특수부대로 보이는 병력이 훈련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편집한 동영상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또 이날 이란 정규군 육군 사령관이 국경 부대를 시찰하면서 장병을 격려했다고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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