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시 주석에게 보낸 답전에서 "나와 우리 당과 정부에 대한 당신과 중국 당과 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와 친선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깊은 사의'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전통적인 조·중관계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염원에 부응해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라서고 있는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조·중 친선협조 관계를 계속 심화 발전시켜 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입장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는 지난 22일 김 위원장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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