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장재용 김정은, 새 고체엔진 시험 참관‥"전략적 군사력 최강 올려" 김정은, 새 고체엔진 시험 참관‥"전략적 군사력 최강 올려" 입력 2026-03-29 07:27 | 수정 2026-03-29 07:2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에 탑재될 수 있는 탄소섬유 고체연료 엔진 시험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새 고체엔진의 최대 추진력은 2천500킬로뉴턴으로, 지난해 9월 진행한 지상분출시험 당시 고체엔진의 최대 추진력보다 26% 정도 출력을 높였습니다. 이 엔진은 북한이 개발하고 있다고 공개한 화성-20형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으며, 김 위원장은 "국가의 전략적 군사력을 최강의 수준에 올려세우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김정은 #고체연료엔진 #대륙간탄도미사일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