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자사와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어제 평양에서 '보도자료 교환 및 협조에 관한 합의서'를 조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인식에는 조선중앙통신 김병호 사장과 타스통신 안드레이 콘드라쇼프 사장 등 대표단, 또 블라디미르 토페하 러시아 대사대리 등이 참석했습니다.
북한과 러시아는 최근 군사·정치 분야를 넘어 사회·문화 전반으로 교류의 폭을 넓히며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하늘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