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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이란, 선박 20척 호르무즈 통과 허용"‥트럼프 '리트윗'

파키스탄 "이란, 선박 20척 호르무즈 통과 허용"‥트럼프 '리트윗'
입력 2026-03-29 13:17 | 수정 2026-03-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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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이란, 선박 20척 호르무즈 통과 허용"‥트럼프 '리트윗'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

    파키스탄 정부는 자국 선박 20척이 추가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날 수 있도록 이란 정부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샤크 다르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8일 밤 "이란 정부가 파키스탄 선박 20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추가 허용했다"며 "매일 2척씩 해협을 통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르 부총리는 "이는 평화의 전조이자 역내 안정을 가져오는 데 도움을 줄 조치"라며 "대화와 외교, 신뢰 구축만이 앞으로 나아갈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다르 부총리의 이같은 발표를 공유했습니다.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중재국 역할을 자처하는 가운데, 다르 부총리는 어제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전화통화에서 긴장 완화의 필요성과 적대행위 종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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